저희는 큰애 데리고 서울랜드에 다녀왔어요~
어린이날보다는 어린이날 전날에 가야 사람이 별로 없을거 같아 다녀왔는데
의외로 없던편에 속했던거 같네요 ㅎㅎㅎㅎ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저희도 신났지만 신랑은 운전하고 오느라 집에선 녹초였지요 ㅠ
그래도 뭐 오랜만에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도 싸고 소풍가는 느낌을 만끽했던거 같습니다 ~
아 그리고 이번에 신한고운맘카드 혜택더에 더 저렴하게 장도 봤지요 ㅎ
둘째가 생기고 나자마자 바로 만든게 신한고운맘카드인데 쏠쏠한거 같더라구요
병원갈때 할인받고 장볼때 대형마트에서도 할인받고 ㅎㅎㅎ
아 이번에는 인터넷쇼핑몰 할인도 받아서 옥션, G마켓, 11번가에서 편한 옷도 샀어요 ㅎㅎ
저도 오랜만에 외출인지라 나름 멋을 내고 갔답니다 ㅎㅎ
김밥도 싸고 과일도 싸고 돗자리 펼쳐놓고 먹는데 날까지 좋아서 기분은 덤으로 좋더라구요 ~
울 큰딸도 신나서 룰루랄라 하루종일 웃었던거 같아요 ㅎㅎㅎ
예전에는 이런 무서운 놀이기구도 잘 탔던거 같은데 보기만 해도 어지러운 놀이기구 입니다 ㅠ
울 딸래미가 엄마아빠는 저거 타라고...........ㅎㅎㅎㅎ
여튼 오랜만에 울 가족 나들이 ~
둘째 태어나기까지 울 큰딸래미한테 더 애정을 쏟아야겠어요 ㅠ
둘째가 태어나고 어느정도 크면 동물원도 가고 여기저기 가족끼리 여행도 많이 다니고 싶고...ㅎㅎ
그렇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