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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레베베 팝체어] #2 - 팝체어와 함께 맛있는 이유식과 간식먹어요^^

작성일 2012.02.11 15:23 | 조회 2,485 | 딸기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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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레베베 페도라 팝체어 *

 

원터치 버튼을 이용하여 간단히 조립과 분해가 되고

바퀴의 밀림과 다리각이 완벽히 펴지지 않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쁘레베베 팝체어~

 

편리성과 안전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

바로 쁘레베베 팝체어에요^^

 

 

 

우리 아들에게도 드뎌 식탁의자가 생겼어요^^

 

늘 범보의자/점보의자/부스터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14개월 아들...

그래서 식사시간에는 전쟁이였어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식탁에서 뜨거운 음식과 밥을 먹을때

아들은 바닥에서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볼때마다 얼마나 맘이 아프고 속상하던지ㅠㅠ

 

 

이제는 세식구 모두 식탁에 둘러앉아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어요ㅋㅋ
이게 다 쁘레베베 팝체어때문이죠*

 

 

 

 

 

쁘레베베 팝체어 색상은 4가지가 있어요!

차분한 화이트와 원색의 강렬한 배색~

 

 

 

우리 아들이 쓸 쁘레베베 팝체어는 바로 로즈핑크*

 

 

 

이전 리뷰에서는 팝체어 조립 & 자세히보기 였죠~

http://blog.naver.com/bb0405dd/60154973785

 

 

오늘은 쁘레베베 팝체어와 함께하는 우리 아들을 볼수 있어요^^

 

 


 

이제 우리 아들은 쁘레베베 팝체어에서 맛있는 이유식를 먹어요~

 

 

어느덧 14개월이 된 아들.

이제 혼자 이유식을 떠먹겠다고 보채기도 하고,

범보의자/점보의자/부스터에서 탈출을 해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탈출을 할수가 없어요ㅋㅋ

 

무엇보다 쁘레베베 팝체어에 앉고 나서부터는 가만히 혼자서도 잘 먹더라구요!

 

 


 

 

쁘레베베 팝체어에서 처음으로 먹는 이유식*

 

새로운 곳에서 이유식을 먹는데도 보채지도 않고 혼자서 먹을려고 애쓰네요ㅋㅋㅋ

기존의 범보의/점보의자/부스터에서는 이유식으로 장난만치고 먹을려고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보조식판에 물컵을 놓는 곳도 있어서 놔뒀는데,

우리 아들 이유식먹다가 목이 말랐는지 탁~ 잡고 물을 먹어요^^

 

전에는 식판이 좁아서 이유식그릇만 놔도 가득찼는데 쁘레베베 팝체어 보조식판은 넓어서 좋아요~

 

말해주지 않아서 알아서 먹는 우리 아들*

아구, 기특해라^^

 

 


 

아직어려서 팝체어의 발받침에 발이 안닿아요^^;;

 

발이 붕~ 떠서 이상하겠지만,

그래도 오점식벨트와 미끄럼방지시트, 안전바가 있어서 우리 아들은 안전해요ㅋㅋ

 

 


 


 

쁘레베베 팝체어에서 점심 이유식을 한그릇 뚝딱~^^

 


우리 아들은 베베락이유식용기에 160~180ml 정도 먹어요.

성인의 밥한공기의 반보다 더 먹는거 같아요~

많이 먹는건가요?

 

 

이제 혼자서도 잘먹어서 다 큰거 같아요ㅋㅋㅋ
가끔 장난을 쳐서 문제지만요;;

 

 


 

오후 간식시간이에요ㅋㅋ

우리 아들이 젤 좋아하는 치즈와 딸기~

 

옆에 포크를 주는데도 손으로 먹네요.

아직 숟가락/포크에 익숙치않아서 좋아하는게 보이면 손이 먼저가요^^

 

 


 

계속 손으로 집어 먹어서 결국 제가 포크를 쥐어줬어요~

 

 

범보의/점보의자/부스터에서도 붙여도 몇초안가서 떨어져 난감했는데..

쁘레베베 팝체어 보조식판은 흡착이유식그릇이 잘 붙어서 넘 좋더라구요!

 

착~ 잘 붙으니 아들 숟가락/포크 질도 편하게 쉽게 할수 있구

저 또한 아들이 그릇안 내용물을 엎지르지 못하니 좋구요ㅋㅋ

 

 


 

 

세식구, 온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서 저녁을 먹었어요♬

 

 

고기를 구우며 반주를 하는데 저와 신랑이 짠~ 하는걸 보고 아들도 따라해요ㅋㅋ

 

이 모습을 보니 진작에 식탁의자를 살껄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온 가족이 이렇게 즐겁고 편안하게 식사할수 있게 만들어준 쁘레베베 팝체어에게 고마움이~^^

 

 

 

몇일전만해도 우리 아들은 저와 신랑이 식탁에서 밥을 먹을때면

늘 보채고 잡고 늘어져서 위험하고 힘들게 안고 먹던가 간식을 주며 바닥에 있었죠.

 

이제는 팝체어에 앉아서 아빠,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식사시간을 함께해요*

무엇보다 아들과 눈높이를 맞추면서 식사를 한다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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