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된 울아기가 한달 넘게 감기약을 먹어도 낳질않아 아동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았더니 중이염에 폐렴이 심했졌다고 하더라구요~별말없이 매번 똑같은 약만 처방해준
그 소아과만 생각하면 지금도 열이 확 나네요~
열은 39도를 넘어가고 중이염이랑 폐렴이 너무심해져서 10일동안 입원해 있다
퇴원했었죠~다른 병원도 다 그런지 좀유명한 병원이라 그런지 병원비가 꽤 나오더라구요
다행히 울아가 태아 보험을 들어놔서 부담이 덜 됐어요. 돈도 돈이지만 말도 표현도 못하는
어린 아이가 힘들었을 걸 생각하닌 지금도 가슴이 아파요~
태아 보험 들땐 남들 다하니깐 하나정도 넣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경험을 해보니
아이보험은 여유가 된다면 더 들어놔도 좋을것 같아요...물론 아프지 않고 건강한게 최고겠죠~
맘스 가족들 모두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