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ominbbomin
작성일 2010.04.28 09:56 | 조회 3,364 | bbomin
직장맘인 저로썬 울 아들에게 음식을 해주는 날은 주말밖에 없답니다..
아침,점심은 어린이집에서,, 저녁은 친정에서 먹지요
그래서 그런지 주말이면 어김없이 해달라는 간식 요청들
이번주엔 5살 아들에게 주문 받은 떡꼬치예요
평소에 잘 안먹는 아몬드도 떡꼬치 위에 솔솔 뿌려주면 잘 먹지요 ^^
살짝 매워서 우유 하나도 너끈히 먹지요
bbomin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