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ominbbomin
작성일 2010.06.04 14:27 | 조회 5,514 | bbomin
바로 13년 만에 최장 가시거리였던 날이었답니다. 햇빛은 쨍쨍하나 바람이 솔솔 부는 날이었지요
오랜만에 친정식구들과 나들이 갔답니다.
맞벌이이라 친정엄마께서 현규를 봐주시거든요.
서울대공원 한바퀴 뛰어댕기니라 막상 서울랜드 가서는 놀이기구 3개밖에 못 탔어요
허벅지 까지 아프다고 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놀다온 하루였답니다.
bbomin (40대, 서울 강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