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개봉하겠습니다.
에바비바 다치지 말라고 꼬옥~ 안아주네요. 그리고 예쁜 편지도 함께 왔습니다.
뽁뽁이르 벗기니 유기농천 주머니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제품이 들어있어요^^*
우리의 주인공 립앤칙밤~ 너무 이쁘죠?
제품을 어디에 사용하는것인지 그림으로도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귀여운 케릭터는 손으로 뺨과 입술을 알려주네요~
그 아래 쓰여있는것을 보면 피부가 갈라진 립, 뺨, 손에 사용가능하데요~
카렌듈라와 라벤더, 카모마일이 들어있구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립스틱 밤형태의 타 제품들과는 확연하게 다른 굵기입니다.
사진으로 표현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음... 일반 립스틱의 2배정도??
포장만 그런거냐구요?
아니지요~ 제품도 그렇게 믿음직스럽게 들어있습니다.
보이세요?
보통 다른 제품들이 5g 안팍인것을 보면 이 제품은 그 3배가 넘는 18g
색깔도 인공적인 것이 전혀 없는 꾸밈없는 색깔입니다.
향 역시 인공적이지 않고 아로마 오일을 열어 놓은듯 합니다.
제품 원료를 보니 시어버터(식물에서 추출하는 것으로 보습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beewax,해바라기씨앗오일, 호호바오일, 라벤더오일, 카모마일오일,
카렌듈라, 로즈마리 등 아로마오일 등으로 만들어 졌어요.
그리고 저 아래 USDA ORGANIC 표시 보이죠? 미국에서 인증받은 오가닉 제품^^
그리고 개봉후 24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하는것이구요~
전 이 제품을 10월 8일에 개봉했으니 2012년 10월까지 사용해야하겠어요..
근데 제품이 워낙 좋아서 그 전에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가
제품용량이 많으니 기간까지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여기 써있죠?
미국에서 인증받은 유기농제품이라구요~
그리고 95% 유기농^^ 아 좋아라~~~
그리고 개봉하기 전엔 이렇게 밀봉되어있답니다.
더욱더 믿음이 가요~
울 딸램 코감기 걸려서 코가 헐었어요 ;;;
제가 무식해서리...;; 코 흐르면 가제수건으로 닦아줘서 그런가봐요..
물론 물 살짝 묻혀 닦아주었지만 물은 금새 마르니..;;;
그리고 제 입술은 건조함의 대명사에요.. 부끄부끄..
늘 입술이 터 있고 갈라져서 립밤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요 제품은 제 입술에도 그리고 딸래미의 얼굴에도 사용하려고해요.
근데 제가 사용하면 아무래도 딸한텐 안좋겠죠?? ㅠㅠㅠ
전 한번만 사용해보고 딸에게 양보해야죠.. 착한엄마.. 짝짝짝~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생각인데요..
향이 너무 아로마틱하여서요.. 제 딸처럼 코가 막혔을때 코를 너무 풀어서 코가 헐었을때
립앤칙밤을 발라주면 아로마향으로 인하여 코가 시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딸에게 발라주기 전에 제 손가락에 살짝 찍어서 제 입술에 발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서의 사진입니다. 또 부끄럽당...;;;
보이시나요? 저 매마른 논바닥 같은 제 입술.. ;;
게다가 각질도 있구요...
이건 다음날 아침에 찍은것이에요.
8시간 정도 후에 찍힌것인데도 아직 촉촉해요.
끈적임 없는 촉촉함..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그리고 인공적이지 않아서인지 제 입술이 아로마를 먹어서 보약먹은 느낌^^*
그 전에 수염(?) 정리라도 좀 하고 찍을걸 그랬어요..
이번엔 딸래미 사진입니다.
코가 많이 헐었죠? ㅠㅠ
자 이제 바르겠습니다..
근데 요 녀석이 협조를 잘 안해주네요..
요거 바르고 아침에 찍은 사진이에요..
다음날 아침이에요~
콧잔등이나 코 아래가 완화된것이 보이시나요? ^^
게다가 정말이지 아로마 향때문인지 코 훌쩍임도 조금 좋아졌답니다~
이번 겨울 요긴하게 쓸 에바비바 오가닉 립앤칙밤~!!!
손등이 트고 입술이 갈라지고 얼굴이 터서 아플때 정말 좋은..!!
소중한 우리들의 아기에게 쓰면 좋을 명품 제품입니다.
작은것이지만 이런제품 알아가는거에 행복을 느끼고...
참 좋은세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