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마님 ★bettyboob
작성일 2007.11.09 21:56 | 조회 2,104 | 안방마님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미움은 강물처럼 흘러 보내고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하여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나니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말아야 하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으며간사한 웃음은 흘리지 않아야 하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여라오늘은 또 반성하고내일은 늘 희망이어라
★ 안방마님 ★ (5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