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베이비페어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2011.02.20 21:57
| 조회 709 | 튼튼튼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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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페에서 릴리계약했습니다.
원래는 아가를 생각해서 집근처 스튜디오에서 하려고 맘먹고다 알아봤었거든요.
참고로 집은 광명..
릴리에서 반신반의하며 상담을 받아봤는데
가격이 일단 착해서 열심히 들어습니다. 가격도 무시 못하니까요^^;;
저희 집근처 괜찮다는 스튜디오에서 90만원대로 알아봤었는데 일단 릴리는 가격이 60만원대로 저렴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사진컨셉이 이상하지도않았습니다.
오히려 야외촬영도 할 수있어서 더 매력있더라구요
참고로 가져온 릴리 카다록 보니까 박경림등등 가족사진도 있던데
여기서 촬영한건지 아닌지는 직원한테 확인한게 아니니 일단 패스~
만삭촬영을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예약은 했는데
솔직히 만삭컨셉은 좀 맘에 안들긴 하지만 저보다 제 아가가 더 소중하니까요
만삭이야 뭐 찍어도그만 안찍어도 그만 그런 생각이였고, 서비스 촬영이라서 스튜디오선택에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