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백일을 맞은 울아가.
'돌도 아니구 백일을...'
신경 안쓰려고 했지만 막상 닥치면 신경 쓰이더라..ㅋ
울아가는 집에서 엄마가 직접 상차림 해주는걸로.
물론 두공주맘이라는 대여 업체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을 2박3일 뒤지고 뒤져~
가격도 저렴하고 컨셉도 괜찮은 업체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
상은 그렇게 차리고
음식은 손맛좋은 친정엄마의 손을 빌려...메인 요리 둘에 밑반찬...말은 이리 하지만 장을 세번이나 봤었다.
그렇게그렇게 목사님 내외분과 가족들 모여서 예배로 진행했는데... 백일상을 볼 때 마다 뿌듯...다들 훌륭하다며...ㅋ
아가도 방긋방긋 어찌나 잘웃던지...
의상도 함께 대여해 주는 덕분에 울아가 삐까뻔쩍*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