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다닙니다.
친구들간의 단합도, 학교 공지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확인이
불가능하고 과제도 PC로 작성하는 등 IT기기
사용이 보편화되었는데요.
이렇게 스마트폰이나 PC를 사용하다 보면 유해매체나 게임
등을
접할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해 지고 있어 자녀들의 기기 사용에 대한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 아이가 컴퓨터, 휴대폰 시간을 제어하거나 지나치게
중독되는 듯한 양상을 보인다면‘다른 아이들도 다 사용하니까’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길 것이 아니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건강한 정서를 갖고, 올바르게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하려면 아빠의 역할이 어떻게 필요할까요?
1.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중요!
아이들
정서교육에서 중요한 건 '아빠와의 시간'이라는
연구가 있습니다.
주말이나 저녁시간에 가족이 함께 모여 여가생활을 계획하고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아빠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부모와의 장벽을
허물고
가족과 함께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터넷이나
게임, 휴대폰에 몰두하는 시간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는 아이들을 보면 부모가 맞벌이로
바쁘거나 자녀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 때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가장의 역할을 하는 아빠의 역할이 특히 중요합니다.
바쁘더라도 평소 아이의 생각이나 고민에 관심을 보이고, 친밀한
관계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가족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아이들은 대중매체가 아닌, 사람과
직접적으로
맺는 관계에 익숙해지고 만족감을 얻게 됩니다.
2. 부모의
솔선수범!
아이가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에 중독이 되었다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무조건 막을 것이 아니라 부모가 동일한 입장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엄마는 게임 하는 것을 말리는데
아빠는
“애가 게임 좀 하면 어때”한다면 혼란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엄마,
아빠가 일관된 태도로 자녀를 교육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가 먼저 컴퓨터나 휴대폰 사용에 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독서나 운동 등 건전한 취미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인터넷이나
게임 이외의 다른 취미 생활을 권하는 부모님의 말에 자녀는 타당성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입니다.
3. 환경
변화와 스마트폰 & PC사용 제어 프로그램
활용!
아이들은
24시간 따라다니며 스마트폰과 PC사용을
제안할 수 없다면
기기 사용시간과 사이트를 제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컴퓨터 & 모바일 종합관리 프로그램 '엑스키퍼' 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엑스키퍼는 기존의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절제력이 약한 아이들의 유해사이트,
유해동영상 등의 인터넷 음란물을 차단함과 동시에 컴퓨터 사용시간 관리로
올바른 컴퓨터 사용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종합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엑스키퍼를 통해 아이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거나 음란물,
유해사이트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해줄 수도 있습니다.
(클릭하면 좀
더 자세히!)
자녀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환경을 변화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거실 등 가족과 함께하는 공간에 컴퓨터를
두어 아이가 컴퓨터에만 몰두하는 시간을 줄여가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는 정해진 시간에만 사용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경우는 구입할 때부터 신중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과 게임을 이용할 시, 컴퓨터로
이용할 때보다
음란물과 같은 유해 매체로의 접근이 더 용이합니다. 스마트폰이
보안에 취약하다는 점과 아이들 스스로 충동을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점을 인지시켜, 자녀의 스마트폰 구입과 사용에
부모로서
쉬운 결정을 내릴 수 없음을 이해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