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트럭부터 살펴볼께요..
경찰트럭은 일반장난감 자동차만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장난감처럼 잘 가지고 놀수 있답니다.
밑부분도 블록을 끼고 넣고 할수 있어요.
큼직큼직한 바퀴.. 바퀴는 총 6개랍니다. 씽씽 잘 굴러가요~
레고 듀플로의 최고의 장점은 바로 일반 레고 보다 크다는 점이에요.
레고 듀플로는 5세 이하의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편하도록 일반 레고 브릭 보다 2배 더 큰 사이즈로 제작되어 듀플로(DUPLO)라고 이름 지어 졌어요. ^^
우리아이는 짐 20개월인데.. 레고 듀플로를 가지고 아주 잘 논답니다..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강추강추..
혼자서 끼고 맞추고.. 불러도 절대 보지 않네요.. 그만큼 아이가 집중해서 잘 가지고 논다는 증거겠죠..
원색을 만들어진 레고 블럭들.. 빨간색, 노란색, 녹색, 파란색 등..
다양한 원색이 시각적으로도 좋더라고요.
영유아들은 색에 대한 인지를 파스텔톤보다는 원색을 더 빨리 한다고 해요..
거기다 색 놀이까지 가능한 블럭이랍니다. ^^
집에 원목블럭이 있지만.. 우리아이는 원목블럭보다 레고 블럭을 더 잘 가지고 놀아요..
경찰트럭이지만 소량에 블록이 있어서 끼고 놀고 할수 있답니다.
절대 경찰트럭이라고해서 경찰트럭만 있는게 아니에요.. ^^
레고 경찰관과 강도는 손, 발, 머리가 자유롭게 움직인답니다.. ^^
캐릭터가 지정이 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역활놀이도 가능하고요. 레고 듀플로는
경찰관 외에도 소방관, 상점놀이가 가능한 제품이 있어요..
그래서 골라서 사용하는 재미도 있을것 같네요.
손, 발이 자유롭게 움직이니깐... 앉거나 서는 동작이 가능하답니다~
레고 블럭 안쪽에 보면 LEGO라고 나와 있어요..
유사품에 주위하세요.. ^^
오늘도 레고 블록을 한쿰 들고와서 놀아달라고 옆에서 징징 ㅋㅋ
레고 듀플로 없었으면 어쩔뻔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