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에 다녀왔습니다..벼르고 벼르던 스튜디오 계약하고 왔네여..
작성일 2011.02.19 00:13
| 조회 2,372 | 카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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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쫑휘 태어난지 이제 8달째에 들어섰답니다..
작년 베페때는 울 갓난쟁이 쫑쫑휘를 데리고 어렵사리 박람회를 구경했는데..
올해는 시누이랑 아기띠를 매고서 스튜디오 계약이며 애기 식탁의자며 여러가지 원하는 것들을
파는 부스들을 미리 공략해서 동선을 짜고 움직였더니 훨씬 다니기가 수월했답니다..
그래서 정말 벼르고 벼르던 스튜디오 계약이랑 애기 식탁의자 둘다 결정하고 왔답니다..완전 뿌듯뿌듯..
스튜디오는 4군데 다 가봤는데..솔직히 다 이뿌더라구여..아무래두 베페에 나오는 스튜디오들은 이미 검증이 된곳들이라..
가겨두 살짝 차이는 있지만 비슷비슷하구..그래서 전 정원씬이 너무너무 이쁘고 이것저것 혜택두 좀 더 있고..챙겨주시는
것두 좀 더 있었던 릴리 스튜디오 에서 하기로 결정했떠여..
릴리는 야외신인 정원신들이 있어서 사진이 좀더 화사해보인다고 해야 할까낭..그런 느낌이었답니다..
날씨 좋은 날 울 쫑쫑휘 사진 찍으면 너무너무 이쁘게 나올 꺼 같아서 벌써부터 완전 기대되여..^^
여러분두 베페 가셔서 좋은 놈들 건져오세여..
참..식탁 의자는 치코에서 겟 했답니다..완전 물건이 싸게 나와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