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푸른하늘
    bluesky

내 수다

게시물190개

[메인요리]Seafood Fettuccine~

작성일 2005.10.24 13:52 | 조회 6,366 | 푸른하늘

1

출처 ; http://blog.dreamwiz.com/jhsarah/

 

너무 바빠서 자세한 과정은 없구여 뜨문뜨문...^^;;;

먼저 마늘을 10개 정도를 편으로 잘라서 올리브오일에 마른고추 듬뿍~ 한 15개(?)랑 넣고는 마늘이 노릿할 정도로 볶으세요

새우를 껍질은 완전히 까서 등에 내장을 제거하신거 하고~ 한치 껍질을 벗깅거 링으로 잘라두신 거를 살짝 익히능겁니다 마늘 향이 밸정도만~

마늘이 노릿할때 넣어서 반만 익히신 후에 새우&한치를 건져서 따로 두세요

홍합(한묶음)은 전날 소금물에 담궈서 냉장고에 넣어둔거 소금 다시한번 뿌려서 씻은담에 헹군것을 새우&한치 볶고 건진 담에 넣어서 다시 볶으세요

기름을 온몸에 발라주듯이~ 그리고 화이트와인 한컵~ 주룩~ ^^; 어느정도 볶다보면 홍합궁물이 나오기 시작하죠~ 뚜껑을 덮으시고 홍합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두세요.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토마토쏘쓰(32OZ) 두깡통 그리고 생토마토 뜨건물에 데쳐서 껍질 벗깅거 3개를 잘라서 같이 넣으면서 바질반컵 그리고 따로 볶아둔 새우랑 한치를 넣었어여~

홍합이 익을때까지 새우랑 한치를 같이 끓이면 쩜 질겨져서리~ ^^ 바글바글~ 끓으면 궁물을 조금 떠서 맛을 보세요 그때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되능 겁니다~ 남은 바질을 깨뿌리듯이 쩜 뿌려주고~ 맛이 화악~ 살아나죵!! ^^*

원래는 이 육수를 좀 떠서 국수에 넣어서는 조금 쫄여줘야 국수에도 맛이 배고 좋거든요 그런데 8인분이라 너무 많기도 하고 바쁘기도하고..얼마나 바빴으면..사진이 흔들~ ^^;;

하지만 다들~~ 너무너무 맛있었따거....난리났떠랍니다 항국인의 입에 딱! 맞는 맛이라나 우짠다나~

큭큭!!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