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log.dreamwiz.com/jhsarah/
고추기름이 다 떨어져 가네요~ ^^
먼저 뜨거운 기름을 부어야 하니깐 쇠로된 도구(?)를 사용합니다 저렇게 쇠소쿠리에 페이퍼타올을 깔고는 고춧가루-마늘-생강을 올려주세요
생강향을 아주 좋아하시면 생강을~ 그렇게 재료를 조절하세요
기름이 아주 뜨겁지 않아도 되구요~ 저렇게 기포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다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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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작업!!!! 저렇게 뜨거운 기름을 고추가루랑 마늘 생강위에 부어주세요
혼자서도 자글~자글~ 잘도 끓어요 ^^
기름이 다 아래로 내려갔네요~
요렇게~ 생강향이 그윽~ 한 그리고 매콤~한 맛있는 고추기름 완성!! 시간이 많을때는 할라피뇨(한국은 청양고추)같이 매운 고추를 하룻밤 담궈둔담에 끓여주면 아주 매운 맛의 고추기름이 되기도 해요~ 서울서 보내준 저 고춧가루는 너무 매워서 입이 얼얼~ 그래서 그냥 했어여~
※ 참참~ 너무 중요한 걸 빼먹었어여~ ^^;;; 기름은 카놀라 오일이 제일 좋아요~ 식물성기름이나 올리브오일은 냉장고에 넣어두니 굳어서 쓸때 쩜 그렇더라구요 아무래도 한번 끓인 기름이라 상온에서 보관하기는 그렇거든요~ 보관은 냉장고에~ 해주세요~~ 카놀라오일은 어제 다 쓰구 통을 버린지라...^^;;;; 아무거나 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