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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새우 조개 매운찜 ㅠㅠ

작성일 2006.02.26 03:10 | 조회 6,924 |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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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dreamwiz.com/jhsarah/

 

내일은 하늘이 두쪽이 나더라도 미장원을 댕겨오리~~!!!!! ㅜㅜ 이게 몽가요 머리 풀어헤치고~ 더이상 이렇게 살수는 없어!!!!! 너무 바빠서 밥도 제대로 못먹는다니 이게 무신 하늘갈라지고 땅갈라져 공룡텨나올 소링가요!! 이 와중에 금뎅아범의 친구는 오늘 낮에 한국으로 드뎌!! ㅋㅋㅋㅋ 전날 스끼야끼 해줬는데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다 했뜨만 3월에 또 온다네요.. 뜨아~~~~~~~~~~~~~

너무 바쁘니깐 장보러 나갈 시간도 없능거에요 우리집 장고에서 잠자던 해물과 야채들 총출동~ ㅋㅋ 오늘은 쓰라린 아픔이 있었답니다 조개가 너무 깝질이 두꺼와서 금방 입을 안열어서 고생을~ ㅠㅠ 이렇게 볶는 요리에 들어가는 조개는 확실하게 깝질 얇은 놈으로 사와야 한다는 교훈을 얻은 해물찜~ 흑흑~ 먼저 들기름이랑 다대기로 해물을 볶았는데 이럴께 아니라 이렇게 조개가 두꺼운 경우는 조개를 넣고 정종+물을 살짝~ 넣어서 조개가 입을 살짝 열면 그때 새우하고 다대기를 넣었어야 했떵 거시어여~~~
요렇게 다대기가 끓었을 때 조개는 입을 화알짝~~!! 열어줬어야 한다 이말쌈이죠! 입을 열어라!! 이것뜨라!! 입을 열여!!!
마무리로 새송이 버섯도 넣고 야채라고 딸랑있는 워러크러스하고 콩나물 몇가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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