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지퍼락이 도착했어요.. ^^
수납백만 두개 있을줄 알았는데 냉장고용 더블지퍼백이 2개 더 들어있네용.. 앗싸!
도착하자마자 정신없던 물건들을 정리했어요...
우선 아이 장난감을 만들어주려 사놓은 솜, 펠트지, 책, 그외 부자재들..
창고에 넣어놨다가 아이가 잠들면 낑낑거리며 들고 나오던 것들..
요렇게 정리됐어요..
솜과 솜패치가 많아 눌러 넣으니 잘 정리가 되네요...^^
작은 수납백엔 아이 돌잔치하고 남은 수건과 아이 모빌, 비치타올을 넣었어요..
이사할때 박스에 넣어놓고는 꺼낼일이 없으니 그냥 그대로 일년을 두었어요..
여름엔 습기차고 통풍이 잘 아되니 항상 찝찝했는데
수납백에 넣어놓으니 기분도 좋아지네용..
깔끔하죠~ ^^ 이제 종이박스를 버려야겠어요... ^^
깔끔하고 플라스틱상자보다 가벼워서 좋고
투명이라 안이 들어다 보여서 좋구요..
손잡이가 너무 약해보이고 오래사용하기엔 약해보이네요..
그리고 모서리쪽에 모양을 잡아줄 심이 있으면 좋을꺼 같아요..
블러그에도 체험기 올렸어용~
http://blog.naver.com/bnkjh/13008773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