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막대기bnm1432
작성일 2011.08.30 09:20 | 조회 2,305 | 사탕막대기
정말 말썽꾸러기 세살 우리아들
정말 못말린다
잘못을 해서 누가 혼을 내든 뭐라고 하든 자기 멋대로
들은척도 안하고 나몰라라 하면서 뛰어 논다
혼자 노는 아이
어떨땐 사귐성이 없어 나중에 친구들하고도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된다
할머니가 오셔도 아빠가 오셔도 인사한번 제대로
해본적 없는 아들
그래도 엄마는 이세상에서 제일 우리아들이 제일 이쁘단다
건강하게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사탕막대기 (50대, 경기 화성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