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댁 아기들 선물로 볼텐트를 사줬더랬죠.
시골이라 마땅히 놀것도 없을것 같아서 말이죠.
헌데 우리 아가 태어나고 200일 정도 되었을때 시골에서 가지고 왔더랍니다~
ㅋㅋㅋ
벌써 그 아가들은 다 커서 초등학교 다니니 또 사기도 그렇고 세탁 깨끗히 해서 우리 아가 놀게요.
처음엔 무서운지 그 앞에만 가면 울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한두번 같이 들어가서 놀아줬더니 아주 난리네요.
지금은 막 신이나서 혼자 기어들어가요..ㅋㅋ
들어갈려고 버둥거리는것도 무지 귀엽고 예쁘네요.
약간 턱이 있거든요.
혼자 공 집어 던지고 헤치면서 놀기도 하고 옆에 강아지 사진들도 무지 잘봐요.
바닥에도 사람 그림이 있는데 잘 보구요.
요즘엔 이 볼텐트 덕을 톡톡히 본답니다~
200~300일부터 볼텐트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