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달이맘brams4405
작성일 2010.10.01 07:14 | 조회 3,395 | 소달이맘
8월달에 베이비 페어에가서 우연히 응모하게된 다이치...
둘째를 낳는동안 변변한 기저귀 가방이 없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가방중에 제일 큰 가방으로 가지고 다니곤 하다가, 그 가방마저
찢어져서 베페때 구매할까 했는데, 넘 비싸서 구경만 하다왔는데
이렇게 당첨되어 지금 들고 다니고 있네요..
수납이랑 크기도 딱 적당한것 같아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신랑이
들어도 아주 멋스러운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다른 가방은 사용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안에도 사용하기
편하게 잘 분리되고 무엇보다 수납공간이 많아 정말 좋아요....
소달이맘 (40대, 전북 정읍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