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미소bu1558
작성일 2010.04.10 10:10 | 조회 4,052 | 스킨답서스
우리아가 오늘 태어난지 192째 됩니다. 이번주부터 쌀미음으로 이유식 첨 시작해요.
늦은건 아닐까 걱정입니다. 오전에 한번만 먹이고 먹기 싫으면 입에 대기만 하고 안먹입니다.
억지로 먹이는건 거부감만 생기고 좋지 않대요.
유기농 쌀가루 물에 개어 끓여서 식혀 주기만하면 간편하게 먹일 수 있어 좋아요.
쌀을 2시간 불려 믹서기에 갈아 끓여주려면 신경도 써야하고 힘들었는데 너무 편해서 좋네요.
천사들의미소 (50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