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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손금에 당첨운 없다더니.. 맘스다이어리 11주년 기념 일기쓰기 척하니 당첨되었네.

작성일 2016.02.15 21:39 | 조회 831 | but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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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누군가가 제 손금을 보며 당첨운은 없다고...

몇 번이나 맘스다이어리 11주년 기념 일기쓰기 이벤트 신청을 했으나

매번 소식이 없는 건 정말 그런 거였나...
But,

맘스삼촌 아님.. 맘스이모님들의 덕(德) 으로

저에게 이런 행운이 오기도 했네요. 

 


 

 

최근 출판한 맘스다이어리 받을 때도

하나하나 소중히 포장하여 저에게 도착했음이 느꼈고,

늘 감사한 마음이었지만... 역시나 꽁짜 보내주시면서도 이런 감동 휘몰아치는

편지에 또 다시 가슴 찡해지는 마음입니다.

'시간의 먼지가 내려앉은 맘스북을 뒤적이며 그 시절의 감동을 다시 떠올리면 좋겠습니다...'

 

 

 

 

 

 

파머스드림.

농부의 꿈이래요. 해석하니 참 예쁘네요.

 

 

 

 

제 기준에선 좋은 제품일수록 유통기한이 짧던데

아무래도 그 만큼 방부제가 덜 들어갔기 때문인 것 같아요.

총 12팩, 4개월이면 길지도 짧지도 않고 또 최근 제조한 제품 같아요.

(쇼핑몰에선 3월 말일 제품을 파네요.)

 

 

 

 

아이먹이기 전 꼭꼭 찾아보는 성분. 합성xx도 없고 (100% 완벽하게 다 좋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황성주(이롬) 제품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게다가 여자아이라 두유보단 쌀 음료 좋을 것 같아요.

 

세상에서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물으면,

하얀 우유, 하얀 밥 이라고 답하는 우리 아이.

하얀 맨밥구름 좋아하는 우리 딸 아이에게 다시 한번 좋은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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