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이유식 턱받이가 비닐이었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쓰다보니 비닐에 코팅되어있던 그림이 다 벗겨지고 해서 새로 구입했다.
마니또 턱받이는 방수천으로 되어있어서 그림이 벗겨질일은 없을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딸기그림으로 골라보았다.
샴푸캡이 더 핑크색이고 턱받이는 약간 자주빛이다.
세척도 간편하고 물에 행구면 바로 씻겨져 나간다.
팔걸이끈도 있어서 더 편한하면서도 안정감있게 사용할수 있다
샴푸캡은 머리 부분이 쫀쫀해서 비눗물이 새서 얼굴쪽으로 갈일은 없을것 같다
오래 씌워두면 자국생기니 빨리 감기고 벗겨야겠다.
하윤이가 다행이 샴푸캡 씌워줬더니 싫어하지 않고 좋아해주어서 다행이다.
가격 둘이합쳐12,6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