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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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 새싹들이다
작성일
2016.06.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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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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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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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 하늘을 보라 넓고 높고 푸른 하늘
가슴을 펴고 소리쳐보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푸른 꿈이 자란다 곱고 고운 꿈
두리 둥실 떠간다 구름이 되어
너른 벌판을 달려나가자 씩씩하게 나가자
어깨를 걸고 함께 나가자 발맞춰 나가자.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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