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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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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 아빠 힘내세요
작성일
2016.06.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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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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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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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초인종 소리에 / 얼른 문을 열었더니
그토록 기다리던 아빠가 / 문 앞에 서 계셨죠
너무나 반가워 웃으며 / 아빠하고 불렀는데
어쩐지 오늘 / 아빠의 얼굴이 / 우울해 보이네요
무슨일이 생겼나요 / 무슨 걱정 있나요
마음대로 안되는 일 / 오늘 있었나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힘내세요 아빠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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