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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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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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 아빠
작성일
2016.06.1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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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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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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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유난히 맑고
바람도 잔잔한 날에
아빠와 함께 거닐던 그 조용한 바닷가
아빠는 날 보고 말했지
바다처럼 넓게 크라고
아무리 거친 파도라도 참고 이겨내라고
아빠 그때는 그 말 뜻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요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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