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5일 택배왔습니다..
어라???? 올 것 없는데..........
시월애 수유티 당첨되서.. 왔더군요..요렇게요..
포장지도 이쁘네요...
워낙 뭐에 당첨된 적이 없는데..
2011년 복이 오네요... ㅎㅎ
맞다.. 체험단 되면..후기 올려야 하는데...
사진부터 찍고... 어..근데 어떻게 입어야 하지?
수유티라고 했는데..^^;
입어봤어요... 참 쑥스럽네요.. 얼굴 모자이크 해야 하는데..
컴을 잘 하지 못하는 관계로
그냥 올렸어요..에고고
혼자서 사진 찍으려니..힘들더라고요..ㅠㅠ
암튼 외출복으로 하기엔 참으로 편한... 수유복이네요..
갈색으로 왔는데 색도 좋아요..전 화려한 색은..조금..
왜냐..살이 쪄서요
일반적으로 지퍼있는 수유복을 입었는데..
저 수유하는 여자예요..티 팍팍 냈는데
아가 데리고 이대목동병원 가서..수유실에서 수유하는데..
다들..놀라더라고요. 이런 수유복도 있냐고...ㅎㅎ
목 부분을 내리면.. 옛날 목폴라만 있는 것을 입은 것처럼..
수유할 수 있네요
또 좋은 점은 손목부분이 타이트 해서.. 날씬해 보이고.
또 시크릿터틀넥 수유롱티라고 하던데..
롱티라서..좋고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처럼..시크릿 들어가서 좋고요.
정말 비밀스러운 수유티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