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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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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아들이라.

작성일 2011.10.14 16:10 | 조회 1,591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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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에
조용히 다가와 손 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네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연약해 고통 속에 눈물 흘릴때에
못자국난 그 손길 눈물 닦아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네
너는 내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언제나 변함없이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십자가 고통 해산의 그 고통으로 내가 너를 낳았으니.
너는 내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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