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꽃구름천사맘
c04479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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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 삼은
작성일
2011.10.14 16:11
|
조회 788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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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사랑 거친 풍랑에는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해 주사랑 내영혼의 반석 그 사랑위에 서리.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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