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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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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 삼은

작성일 2011.10.14 16:11 | 조회 788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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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사랑 거친 풍랑에는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해 주사랑 내영혼의 반석 그 사랑위에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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