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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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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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같이

작성일 2011.10.14 16:12 | 조회 762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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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받는 자녀품으시니 주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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