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꽃구름천사맘
c04479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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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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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다
게시물
71개
주님과 같이
작성일
2011.10.14 16:12
|
조회 762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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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받는 자녀품으시니 주밖에 없네.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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