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꽃구름천사맘
c04479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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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세우시네
작성일
2011.10.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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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6
|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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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치고 내 영혼 연약할 때 근심 속에 내 마음 무거워 주 오셔서 함께 하실 때까지 나 잠잠히 주님의 기다려 날 세우사 저 산에 우뚝 서리. 날세우사 풍랑가운데도 함게 하심 나 강하게 하네 날 세우사 모든 것 할 수 있네.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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