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꽃구름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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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수 많은 별들처럼
작성일
2012.07.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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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96
|
꽃구름천사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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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에게
하늘의 수 많은 별들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내 아가야.
먼 하늘 저 끝에서 긴 여행을 끝내고 왔니?
들판의 수 많은 꽃들처럼
향기롭게 피어난 내 아가야.
먼 우주 저 끝에서 살며시 우리에게로 왔니?
하늘의 천사와 뛰어 놀다
초롱초롱 눈빛 반짝이며
어두운 저 끝에서 너는 얼마나 그리웠을까?
하늘의 선물로 주신 아가야
맑은 웃음 가득 담은 아가야
어두운 세상 빛낼 아름다운 빛이 되거라
아름다운 빛이 되거라.
꽃구름천사맘
(40대, 서울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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