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우리아가 131일 되었어여
몸무게가 이제는 7킬로를 초과했네여
그런데 매일같이 안아달라고 보채는 아들을 그냥둘수없어
얼르며 안고 키웠는데 이제는 너무 힘이 딸리는지
저녁만되면 목이고 어깨가 결려서 ....
그래서 저렴한 보행기로 하나 질렀네여
잠깐 쓸꺼지만 그래도 하나 있음 편할까 해서여
어제오늘 태웠었는데 앞에있는 멜로디판에만 관심을
보이더니 오늘은 발로 짚어서 뒤로 쭉쭉 나가네여~
아직은 신나서 하는것도 없지만
좀만 더 있으면 엄마쫒아다니며 열심히 탈것 같아여
시어머니께서는 위험하다면서 보행기는 사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었는데......
할수없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