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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엄마
capteen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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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념
작성일
2009.06.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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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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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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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전과달리 밤새 낑낑대고 보채길래 잠듯하나 싶어 그냥 지나쳤죠..
그런데 3~4일 지날수록 온몸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고 살짝 미열도 있길래
병원에 갔더니 장념이라는..열도 38도 가까이 돼고..
집에 있는 온도계로 잴때는 이리 높지 않았는데.. 모유 수유중이라 변이 묽은지 알았는데
설사가 심했다는.......ㅠㅠ 탈수증까지 있고..
그래서 1주일 입원했답니다.. 임신 20주때인가 들어둔
민이 엄마
(50대, 광주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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