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 지용이 돌 사진을 찍었습니다.
백일때 스튜디오 촬영도 해봤지만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촬영은 집에서 가족 모두 긴장감 없이 자연스럽게 찍었어요.
참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아이가 함박 웃음 짓는 모습을 계속 볼 수가 있었고,
사진 찍기 싫어하는 저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출장촬영사진 제가 아는 여러분들에게 홍보할 예정이예요.
촬영 오신 두 분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