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ccayoon
작성일 2011.05.26 11:04 | 조회 5,327 | 미코
린이 첫 이유식..
167일째(5개월2주)
4월부터 시작하려고 했으나,,
음식에 관심보이고, 덥비기에..시작~~
직장맘이라 많이 걱정하고
좀 두려웠지만,,일단 시작
내가 먹여보고 싶어서 주말부터 ~
고고~
타락미음 만들기
준비--
새로산 이쁜 범랑냄비
계량스푼,턱받이,린스푼,큐브
재료--
쌀가루,물,분유
1.쌀가루 계량스푼 젤 작은거 한스푼..
tip--쌀을 불려서 끊여서
거름망 걸러라고 나와있던데..
그럼 손도 많이 갈것 같아서
쌀을 한꺼번에 불려서
떡집가서 쌀가루로 만들어
냉동실 보관해서 사용하니 편리할 것 같아서..
역시 편하네..^^)
2, 물 두스푼
3, 분유 1스푼
(분유 농도는..100g-100cc)
4. 너무 걸쭉하지 않고
뚝뚝 떨어질 정도로 끊이기
5. 그릇에 담아서 식히기
거부반응없이.
바로 잘 먹어주는 린~~
tip--바닥에 부스터해서 앉힐려다가
쇼파위에 부스터를 놓고
난 바닥에 앉아서 먹이니 눈높이가
딱..
맞아서 좋았다
열심히 잘 먹는중..
다 먹고나서..스푼 빨기~^^
미코 (50대, 부산 연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