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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결정하셔야할듯...(앞글답변인데 이렇게 올라가네요)

작성일 2007.09.21 09:36 | 조회 1,791 | 사랑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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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도 우식증으로 치과에 갔더니 이를 씌우라하더군요..만34개월입니다.

아이 친구중에 씌운 아이가있는데(42개월)  그아이는 잘 참고 했다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딸 잠도 7시간정도(너무 많이잤어요 치과에서3시간정도 재우라고...) 자고 집에서 알아듣게 얘기해주고해도 막상 치과에 가서는

기계와 도구들에 놀라서인지 자지러지게 울고 수면마취도 실패 그냥 입안에만 부분마취하고 했어요

너무 울어서 미관상 하는 부분은 다음을 예약하고....

두번째 들러서도 엄마 몰래 먹은 과자땜에 마취는 못하고 했는데 아프지 않아도 많이 울더라고요..

너무 일찍했나싶기도 하고....

님도 잘 결정하세요...23개월이면 아무것도 몰라서 먹는거는 스스로 찾지않으니 괜찮겠지만 잠은 참 난감하네요...아무것도 모르니(?) 마취하는 것도 수월할듯도 하긴하는데 너무 어려서.....

엄마가 결정하셔야할것같아요 남의말은 참고만하고....열심히 양치해야죠...저도 후회되지만..걱정되시겠네요..참 많이(저도 우는애보면서 울었거든요) 겁주는거 아니구요 마취안하면 안쓰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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