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빈마미chaejoo
작성일 2012.08.19 13:31 | 조회 584 | 오수빈마미
신랑이 일있어서~100일까지 계속 사진촬영을 같이 못갔어요~
너무 아쉬워해서!
여름휴가에 급 전화드려서 부탁했는데~흔쾌히 찍어주셨어요!
신랑이 딸이랑 같이 찍는다고 머리까지~똑같게ㅎㅎㅎ
신랑도~너무 맘에 든다고 하고^^
스튜디오도 처음 가봤는데~깔끔하고 좋다고 하네요!ㅋ
빨리 200일 사진찍으로 가고싶어여~
오수빈마미 (40대, 서울 노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