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빈마미chaejoo
작성일 2012.11.29 01:18 | 조회 866 | 오수빈마미
200일 사진 예약하고 위치가 바꼈다고 해서~별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스튜디오가~좀 더 분위기 있어졌어요!!
아기자기 하고~~방마다 따로 되어있어서 아이 집중시키는데 더 좋았던거 같아요~
새로운게 많아져서 있지~호기심 대마왕이였다는..ㅋㅋㅋ
살짝쿵 감기 걸려서 걱정했는데~~~사진 맘에 들어요~~
입혀간 옷도~~찍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찍어주시고!ㅋㅋ
돌~때도 잘 부탁드려요!^^
오수빈마미 (40대, 서울 노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