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4개월 지나면서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지정된 자리에 앉아서 먹을때 참 좋아요~
아가가 조금 돌아다니거든요~ ^^
엄마입장에서는 흘리지도 않고 아가가 가만히 있으니 참 좋죠..
1,2,3단계로 높이 조절도 할 수 있구요.
파란색 식판위에 하얀식판과 연두색 뚜껑이 있어요.
아가가 하얀식판과 연두색 뚜껑은 매번 빼버리네요.
벨트가 3중으로 되어있구요. ^^
아가가 부스터에 앉아서 뒤로 가기도 하고~ 하지만 절대 넘어지지는 않으니 안심하세요.
또 하나~~
엄마, 아빠가 밥 먹을때 아가가 자꾸 밥상으로 달려들어서 너무 곤란하답니다.
그럴땐 부스터에 강냉이를 쭈욱 깔아놓으면 아가가 강냉이를 먹지요..(쌀 튀밥, 아무것도 안 넣은거요)
그러나..이제 10개월을 지나 11개월에 접어드는 우리 아가는 쌀 강냉이를 먹지 않는 답니다.
우리방*갓안에 나온 쌀과자를 들고 먹는걸 더 좋아합니다.
부스터.. 25000원~40000원까지 가격은 다양한데..저렴한거 사셔도 후회 안합니다.
강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