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천사checil1004
작성일 2010.04.23 23:49 | 조회 5,856 | 세실천사
어머님이 시골에서 쪽파를 가져오셨는데 안먹어져서 쪽파말이를 했습니다.
집에있는 소세지와 계란,게맛살로 간단하게 해봤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싸고 반찬할것 없었는데 울신랑 오늘은 이것하나로 반찬투정없이 저녁식사했답니다.
세실천사 (50대, 서울 관악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