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7.19 13:54 | 조회 37,054 | 민트치크
12조두순사건 전말입니다.
ㄱ.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여기까진 아이의 증언과 몇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론.
ㄴ.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서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습니다.
ㄷ.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ㄹ.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여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깁니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 해서 만족하고 도주합니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ㅁ. 결과 및 연행과정 - 채취된 정액과 여기저기서 발견된 지문(수도꼭지라던지 변기 뚜껑이라던지)을 토대로 하여 교회 신자 전부를 이잡듯 뒤지고 거기에 더해 교회가 있는 마을 인원을 통째로 수사하여 금방 잡아냈습니다. 사실상 현장검증이라 해도 무방함.
작년 12월 11일 만취한 조두순이 등교하던 나영이를 뒤에서 구타해서 기절시키려고 했지만 실패, 상가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성폭행함.
8살 나영이 머리를 상가화장실 변기통에 넣어서 힘을 쫙 뺀 후에 목을 졸라서 기절 시킴. 실신한 애를 변기통에 올려놓고 자기 하고 싶은 거 다 함. (이 과정에서 나영이는 머리를 변기에 수차례 박아서 뇌손상입음) 다 끝난 후, 항문에 사정한 정액을 빼내기 위해서 엉덩이에 직접 뚫어뻥을 붙였다 떼는 과정에서 탈장 발생 (항문과 성기에 대고 뚫어뻥질함)삐져나온 대장째로 엉덩이를 변기물에 대충 헹군 뒤 뚫어뻥 나무자루로 억지로 항문에 밀어넣음 .
이 과정에서 회음부가 손상되어 질구와 항문의 경계가 사라지고 괄약근이 손상 변기물 및 뚫어뻥 자루와 직접적으로 접촉된 대장은 앞부분 약간만 빼고 괴사 질과 자궁도 동반 괴사 이후 중력에 의해 내장기관이 쏟아지는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하늘을 보게끔 만듬 (대장 나오지 말라고 아이를 upside down)이 상태에서 또 성폭행 (할데가 없으니 입에다).
그리고 도주했지만 화장실에서 나영이가 소리를 내서 30분만에 검거.
범행 현장에서 지문이 확보돼 용의자로 특정한 뒤 조 씨의 집에서 체포한 뒤 범행을 추궁했지만 혐의를 완강히 부인함.
증거를 들이댔으나 형사를 비웃듯 조씨는 '교도소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나올테니까 그때 보자'며 오히려 위협까지 했다.
심지어 집안에서 압수한 옷가지와 신발에서 나영이의 혈흔이 나왔는데도 조 씨는 죄를 시인하고 뉘우치기는커녕 반성 기미도 전혀 없었다.
범행에 대해 인정하냐고 물으면 기억 안난다고 얼버무림조 씨는 체포 과정에서 집안에 있는 이불과 베개 밑에서 흉기 2자루가 발견됐는데 '집안에 흉기를 둬야 편하게 잠을 잔다'고 태연하게 털어놓음.
나영이의 아버지 saids, "직장이니 대장이니 없어요. 항문도 떨어져 나가 버렸어요. 여자 생식기가 80% 훼손이 돼서 없어요."
나영이는 괴사한 소장 전체 절제수술을 받았으며, 앞으로 죽을 때까지 소화액과 배설물을 배꼽 옆의 주머니로 빼내어야 하는 삶을 살게 됨.
피해자 가족은 어머니 가사도우미, 아버지 일용직 노동자로 생활보호대상자 가족.
사건을 들은 사람 10명정도가 전화를걸어 도움을 주겠다고 하였지만 도움을 받는것도 나영이에게 그때 사건을 떠올리게 하여 상처가 되므로 아직까지는 받고 싶지 않다고 함. 정신적 상처가 아물길 기다리는듯.
가해자 조두순은 현재 안양교도소에 복역 중이며유능한 국선변호인에 의해 법을 잘 활용하여 최대한 감형을 받았다고 함.
경찰과 검찰조사 결과 조 씨는 1983년에 강간치상으로 3년을 복역하고 폭력 전과 등 14범으로 7년 4개월의 수형생활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 씨는 나영이 사건 범행 당일 나영이가 기절해 쓰러져 있는데도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화장실 바닥에 수돗물을 틀어놓고 달아난 것으로 검찰 조사에서 드러나기도 했다.
이게 사람인지 뭔지 정체를 잘 모르겠네요. 짐승은 이런 짓을 안하니 짐승이라고 하기도 그렇네요. 이걸 살아있는체로 껍데기를 벗겨서 정체를 드러내야 되지 안겠습니까? 처음 이 사건을 접했을 때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찔리는 것처럼 아프더군요. 아이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아이 키워봐서 잘 알거든요. 애기살이 얼마나 연한데요.. 조금만 다쳐도 상처잘나고 덧나고 그래요. 그런 연약한 존재에게 저런 짓을 한게 사람인가요? 과연 조두순은 그 아이를 사람이라고 생각하긴 한 걸까요?
어린 아이들을 성폭행하는 사람들이 정말 비열한 이유가 뭔지 아세요..
일단 그 인간들은 제일 쉽고 약한 존재를 대상으로 이런 범죄를 저지른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제일 다루기 간단하고 쉬우니까요. 약간의 무력만 쓰면 그냥 제압되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 새끼들이 야비한 개새끼들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겁니다.
이 개자식을은 아이들을 무자비한 폭력을 써서 제압하고 성폭행한 후 무슨 쓰레기처럼 버리고 갑니다.
인간이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인간이 태어나려면 엄마가 10달동안 힘들게 배에 품고 입덧하고 온갖 시련 다 견디면서 낳아야합니다. 세상에 나와서도 정말정말 온갖 정성으로 힘들게 키워내야되죠. 밤잠 설쳐가면서 말이죠.
아이들이 그런 존재들이에요. 근데 그 개새끼들은 그런 아이들을 마치 살아있는 사람도 아닌냥 잔인한 짓을 하고 버려두죠.
이것들은 인간이 아니에요. 조두순 이 새끼가 한 짓을 한줄한줄 읽어보세요. 얼마나 잔인한 짓을 했는지. 사람은 그냥 단순하게 목졸라 죽이는 것보다 어쩌면 이게 더 잔인하지 않나요?
근데 조두순의 얼굴사진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네요. 이 새끼의 신상을 알 수가 없어요. 이 나라는 사람도 아닌 이런 존재의 인권을 보호해주기라도 하듯이 꼭꼭 숨겨놓고 있네요. 남자애도 아닌 여자애를 평생 변주머니 차고 살게 만들어논 이 인간을 인권이랍시고 공개도 안하고 있어요. 얼굴이라도 봐야 경계를 하고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 막을 수 있을거 아닙니까? 70넘은 남자도 성폭행 할 수 있고 사람도 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두순은 70도 안되서 감옥에서 출소할 겁니다. 그럼 당연히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 인간의 얼굴을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냥 이 자리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네요. 조두순 사건은 그냥 잊혀지고 있어요. 생각같아서는 이 개새끼가 피해아동에게 한 일을 똑같이 반복해주고 싶은데 말이죠. 정말 지금 여자애기 키우고 있는데 우리딸을 볼 때마다 이 사건이 생각나서 괴로워 죽겠어요. 피해아동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아픈데 어떻해야 되나요. 사람을 평생 불구로 만들어놨는데 죄책감도 없고 아주 당당하더랍니다. 피해자를 협박하기까지 했다네요.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해져서 나올테니 그 때 다시 보자고요. 근데 판사새끼는 겨우12년을 선고했어요. 술을 먹었다는 이유로 심신미약한 상황이였다고 말입니다. 공부 제대로 한사람인지 모르겠네요. 범죄를 저지르려고 고의적으로 술을 마셔서 심신미약한 상황을 스스로 만들었다면 원인에있어서 자유로운 행위가되고 그건 감형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을요. 판사는 그런 이론은 전혀 고려해 보지 않고 그냥 판결을 내렸네요. 조금만 더 아이의 입장을 고려해 봤다면 적어도 그런 내용을 적용시켜서라도 내릴 수 있는 최고의 형량을 선고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이대로 끝낼 수는 없는 겁니다. 절대로. 이 짐승만도 못한새끼를 우리는 그냥 잊고 내버려두어선 안됩니다. 계속 기억하고 있다가 12년 뒤에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도록 꼭 복수해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