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서우민지도아맘china50
작성일 2013.02.08 12:01 | 조회 1,655 | 민규서우민지맘
먹을 거만 보면
엄마, 이거 먹고싶다 하며 아양을 떠는 우리 막내딸 맞춤 책입니다.
어쩜 앙증맞은 귀여운 빵들이 그리도 많은지,,
저도 보다가 침을 슬쩍 흘릴뻔 했다는.
귀여운 책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규서우민지도아맘 (40대, 광주 남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