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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월드] 일산킨텍스 키즈월드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5.01.29 09:21 | 조회 2,053 | 희망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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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바빠서 이번에도 패스~~

아들과 단둘이 4시간을 신나게 놀고도 아들은 쌩쌩,, 엄마는 허리가 아픈 하루 ㅠ.ㅠ;


레이싱 월드 수중범퍼카, 페달보트, 미니범퍼카 등등

물 좋아하는 아들,,  게달보트  앞에 서서 아무데로나 들어가려고 해서,,  부탁했더니 태워주셨다. 


수중 범퍼카는 돈을 내고 입장해야 하고 , 5세 미만 아이는 안태워주신다는데,, 1년 발달 늦은 아들은

키가 작아 5살로 보이지 않지만,,, 나중에 무료입장 이벤트 한다는 방송 듣고 얼렁갔더니,, 

사람 없어서 오늘만 특별히 태워주신다고 해서 수중 범퍼카도 탔는데,,, 핸들을 마구 틀며 좋아죽는다.

그런데 핸들 그렇게 틀면 고장난다고 해서 아웃됨 ㅋㅋㅋ


전동 자동차도 자기가 운전하는 줄 알고 엄청 신나하면서 탔다는 ㅋㅋㅋ



키즈 체험존 모래놀이. 버블 버블 

원래 모래놀이를 좋아하는 울 아들,, 쫓아다니는 것도 힘들고 잠시 쉴까 하고 들렸는데,,

처음엔 실망(모래도 얼마 없고, 트럭 장난감이 자꾸 빠지고 뭔가 허술),, 그래서 그런지 장소도 휑하니

다른 사람들도 잠깐씩 들어왔다 이내 나가고,,


그런데 우리 아들 그런것 상관 없이 어찌나 잼나게 노시는지,,, 그래서 같이 악어도 만들어 주고 성도

쌓고, 덤프트럭에 모래도 실었다 쏟았다 반복하며 자꾸 빠지는 트럭 끼워주며



나중에는 혼자 신나셔서 모래를 던져서 머리에 뭍고 바닥에 떨어지고,, 그래서  눈치가 살짝 보일정도,

30분을 놀았나? 옷이 온통 흰색 모래가루로 뒤덮여서,,  혹시 몰라 챙겨간 옷으로 갈아입히고


비누거품 만들기,, 처음 도착해서 여기 갔었는데,, 비누거품도 잘 안만들어지고 막 욕했는데,,

알고 보니 거품 옆에 바람 나오는 곳이 있는데,, 우리 도착했을 때는 버블쑈를 하고 있어서 이걸 켜놓지

않았던 것이었다.

나중에 가서 보니 비누방울이 퐁퐁 잘 나왔고 재미있어했는데,,, 갈아입힌 옷이 다시 비누물로 홀딱

젖어버려서 소매를 걷어 줄 수 밖에 ㅠ.ㅠ;;


 

바운스 월드 다양한 캐릭터 바운스.

처음 도착해서 부터 중간중간,, 그리고 마지막 나오기 전까지 모든 바운스 위에는 다 올라가본 1인

  


여기 큰 배 타겠다고,, 오늘은 운영하지 않는 저 해적선 위를 몇번이나 올라가려고 하다가

잡혀서 내려왔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결국 다른 배에 승선 ㅋㅋㅋ


바운스 월드 플레이 그라운드 

컨테이너 안에 다양한 장소들이 있었다. 

여기는 장애물 건너기ㅋㅋ




여기는 볼링장 그런데 우리 아들은 바로 앞에 가서 공으로 볼링핀 맞추는 재미에 공 던지고 엄마는

양쪽을 오가며 볼링핀을 세우느라 바쁘고,,,




 


핫바(2천원) 하나 먹으며 잠시 휴식 후~~~~~~~ 충전 완료 ~~~~~~~~~~~~~~~ 다시 놀기




매직&버블쑈  11:30, 12:30, 16:00 이렇게 3번 공연이 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2:30분 매직&버블쑈가 막 시작되고 있었는데, 아들은 전혀 관심 없음

그러나 놀다보니 오후 4시 공연 시작 되었고, 마술 공연 할 때는 전혀 관심 없어 하다가 버불쑈 시작부터 급 관심 나중에는 좋아 죽는구나 ㅎㅎ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무대위에 올라가는 영광도 ㅎㅎㅎㅎㅎㅎ





로봇 공연  공연하는 시간이 적혀져 있었다.

이제 집에 가야겠다 하는 찰나에 시작된 로봇공연,, 관심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집중해서 관람하는 모습이 신기함

4시간을 놀고 지쳐서 그런가? ㅎㅎㅎㅎ





공연이 끝나고 다리를 움직이고 고개를 움직일때 마다 눈에 불이 깜빡이는 움직이는 로봇이 신기한지

가서 보고 있는데, 저 로봇은 만져도 된다고 하셔서 만지게 했더니 고개를 막 돌려서,,

고장날것 같아 결국 '안돼요'하고 데리고 나왔다.  



 


이날 유일하게 키도 나이도 안돼서 못탄 바이킹이랑 그날 문닫은 몇개의 바운스 빼고는

모든 것을 다 섭렵하시고 돌아오신 대단한 도톨군입니다. ㅋㅋ


1시 30분에 도착해서 5시 30분 마감 30분 전까지 놀다가

드디어 킨텍스를 나와 차에 타자마자 급 잠들어 버리신 아들


오랫만에 아들과 즐겁고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엄마도 참 행복하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cha_nkb/22025590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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