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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식사는 꼭 챙겨먹어요~

작성일 2013.04.29 10:56 | 조회 1,021 | 희망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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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살림에는 영~ 소질이 없는 불량엄마입니다.

 

 그래서 때때로 엄마로 아내로 미안한 마음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의 가족 건강 실천법 하나는 식사는 제때 꼭 챙겨먹는다 입니다.

 

 신랑과 저는 어릴 적 시골에서 자라서 특히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는 원가족 속에서 자라서 인지

 

 우린 둘다 아무리 바빠도 밥은 꼭 챙겨먹자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28개월 아들도 아침에 눈뜨자 마다 아침밥을 챙겨먹는답니다.

 

 

  밥도 잘먹고  부식도 간식도 잘먹는 아들 - 그런데 몸무게도 키도 제자리 걸음 ㅠ.ㅠ;;

 

 


  태어날 때 1.76kg의  저체중으로 태어나서 1년은 정말 고생 많았지만, 기를 쓰고 모유수유하고

 

  식사 한번 거르지 않고 매끼 챙겨 먹인 덕분인지 현재는 아주 아주 건강하답니다.

 

  물론 또래 아이들 보다 몸무게도 키도 한치는 작지만 밥먹는 걸 보면 흐믓합니다.

 

  밥이 보약이라니까 크겠지 하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부모 마음이란게 다 그렇듯  처음엔 저보다 신랑이 더 여유와 느긋한 마음이었는데

 

  어느날 같은달에 태어난 조카와 함께 있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작아보였던지

 

  한약이라도 한재 먹여야 하는거 아냐? 라고 넌지시 물어보더군요 ㅎㅎ

 

  밥도 잘먹고 현재는 너무 건강하지만 아직 한뼘정도 작은  우리 아들에게

 

  아이누리성장원 플러스와 포거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꼭 체험해보고 싶은 욕심나는 제품이네요^^

 

  제 블로그에 이벤트 내용 함께 올렸습니다.

  http://blog.naver.com/cha_nkb/9017213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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