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만들기choul
작성일 2008.09.06 22:37 | 조회 1,925 | 행복만들기
아이들과 자연사박물관 나들이 갔었네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갔다 왔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맘이 뿌듯 하더라구요..평일엔 회사때문에 아무데도
갈수 없으니 어쪄 겠어요..ㅎㅎ 보여줄 곳은 많은데..
올림푸스 DSLR 디카처럼 화면을 볼수 있어서 쉬워여..
여긴 사진이 한장 뿐이 안올라 가나봐여..
행복만들기 (50대, 서울 구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