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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 스튜디오 드뎌 결정..

작성일 2011.02.20 17:57 | 조회 608 | 분홍구름하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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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 다니면서 스튜디오 생각도 안했었거든요. 그런데 검색하다 우연히 릴리 스튜디오를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오늘 베페 마지막날 오픈하자마자 릴리로 달려가서 상담 받았네요. 우선 60만원대 성장앨범이라서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원했던 크리스탈 액자도 주시고. 또 70가지 이상의 컨셉이 있어서. 백일과 돌이 확연히 다른 느낌이었답니다. 사실 가격도 가격이고 컨셉도 켄셉이지만. 가장 큰건..아기들의 컨디션이에요. 저희 아가 50일 촬영하면서 느낀건데. 작가님 옆에서 아기를 웃게 해주시는 분에따라 아가가 잘 웃는것..그리고 작가님이 예술의 혼을 담아 좋은 컷을 잘 찍어주시는것..이 두가지가.. 우리아가의 가장 아름다운 표정을 포착할수있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사장님께서 특별히 한참동안이나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그래서 맘에 들었어요.. 뭐니뭐니해도..울아가가 이뿌게 나오는 앨범과 사진을 선물해 주고싶거든요.. 이렇케 해서 베페..드뎌 막을 내렸네요. 스튜디오 결정만으로도 힘들었던 베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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