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풀무원에서 베이비밀 이유식 체험단을 선정하길래 .. 우리 딸 이유식 해주는거 매일 골머리 썩느니 한번 체험해볼까 ??? 하는 마음에 덥썩 신청을 했더랬죠 ㅎㅎ
그런데 ... ㅎ 저 당첨된거예요 ^^
매일 매일 배달된다고 하니 더 믿음이가고 이유식상할 걱정을 안해서 좋을거 같아요^^
오늘 아침 부스스하게 일어나서 제일먼저 한 일이 문을 열어본거였어요^^
짜잔~~~~~
이렇게 이쁘게 문에 딱 걸려 있는거예요 ㅎㅎ
집에 갔고 들어와서 함 끌러 봤어요^^
보관가방을 끌러보니 나래가 먹을 초기 이유식이랑 이유식 싱싱하게 해줄 얼음팩이 들어있네요^^
나래는 아직 이유식 초기라 초기를 신청했는데 우리집에 배달온것은 애호박 찹살 초기 이유식이네요^^
뒷면에는 원료랑 재료함량이 적혀있고요 앞면에는 이렇게 사용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네요^^
옆면에는 유통기한이 똭~~~~~
냉장보관하면 일주일 ㅎㅎ 넉넉 하니 좋네요^^
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90도 되는 물에 데웠어요^^
다 데우고 두껑을 열어보니 양이 좀 많아요 ㅎㅎ
나래는 아직 60미리정도 밖에 못먹어서 이렇게 이유식 그릇 두개에 나누에 담았답니다.
하나는 냉장고로 슝~~~
나래 저녁이고요 ㅎㅎ
나래가 막 달려드느거 보이시죠 ㅎㅎ
배고팠나봐요 ㅎㅎ
초기 이유식이라서 묽게 되있는데요 제가 한번 맛을 보니 간이 하나두 안된 애호박 냄새가 살짝 나는 아주 담백한 맛이였어요^^^
나래에게두 한입 ㅎㅎ
너무 잘먹네요^^^
냠냠냠 냠냠냠 냠냠냠
너무 잘 받아먹어서 ㅎㅎ 금세 바닥이 났네요^^
너무 쉽고 간편하고 ㅎㅎ 풀무원이라서 믿을수 있을거 같아요^^
가끔 이유식 만들기 번거롭구 할때 이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