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통통한 몸매 였어요.. 대학 가면서 부터는 살빼려고 무단히 노력 많이 했었답니다.
제일 먼저 했던게 가장 쉬운 굶기 였어요..
단식원 다니면서 정말 힘들게 한 달 동안 5kg 감량했지만,, 그 다음 달에 바로 7kg 쪘구요..
그 다음으로는 운동을 했어요..걷기도 싫어했던 제가 독한 무지 마음 먹고 했죠^^;
수영, 헬스, 재즈 댄스, 테니스, 스쿼시, 줄넘기, 모래 주머니 달고 달리기, 경락 맛사지..
독한 마음으로 운동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감량이 되었지만 운동 후에는 음식이 너무 땡겨서 더 먹게 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한방 다이어트.. 80만원 들여 백비탕으로 한달 7kg 감량했죠..
살은 빠졌지만 살과 함께 머리카락 빠지고, 손톱 부러지고,, 얼굴까지 시커멓게 변하니까 정말 없어 보이는 사람이 되었구여,, 글씨를 못쓸 정도로 심장이 너무 떨리니 포기했구요..
이건 아니겠다 비만 클리닉 선택했죠. 그 때쯤에는 결혼 전이라 살을 급하게 빼야했거든요..
4개월 동안 다니면서 주사맞고, 약먹고, 맛사지 받으면서12kg 감량했죠..
하지만 불규칙한 생리, 구토, 어지러움 때문에 너무 힘들었구여.. 호르몬 조절이 제대로 안되니까 몸이 정말 엉망으로 변했어요.
제가 신혼이라 너무 무서웠거든요..애기도 가져야 하니까요..
그러나 단백질 ㅍㅏ우ㄷㅓ ㄷㅏOㅣOㅓ트 만나게 되었어요.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는 맘 먹고 열심히 먹으면서 했죠^^
먹기 간편하고 맛있으니까 너무 쉽게 살 뺄 수 있었구요,,
운동도 하지 않았는데 탄력적으로 살이 빠지고,, 신기하게 여드름투성이던 제 얼굴이 점점 깨끗해졌답니다.
게다가 변비도 탈출했구여~ 매일 먹던 두통약도 안먹게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두 달 동안 9kg 감량했구여,, 애 낳고는 세 달 동안 21kg 감량했어요.
제가 애 둘 낳았다고 하면 다들 깜짝 놀라더라구요^^* 다들 타고난 몸매 아가씨인줄 안다니까요^^
다이어트 플래너 언니가 하나씩 꼼꼼히 체크해주면서 정말 많은 도움 받았구여,, 너무 재미있게 상담해주셔서 지금도 친구로 지내요^^
지금은 제 살 다 빼고~ 우리 남편은 3kg 증량하면서 온 가족이 매일매일 한끼 식사로 대용하고 있답니다^^ 아침 밥 하기 너무 귀찮았는데 너무 간편해요^^ㅋㅋ
제가 도움 받은 곳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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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바디치시면 만날 수 있구여~
http://1004body.com
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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