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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여름휴가 계획 하셨나요?
요즘엔 푹푹 찌는 날씨로 정말 휴가가 간절한데요.
오늘은 휴가가서 먹는 먹거리에 대해 포스팅 해 보려고 해요.
여행이나 캠핑갈때 빠질래야 빠질수 없는게 먹을거리죠. 가기전에 장보고 재료준비하는것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런 걱정을 한번에 덜어주는 캠핑 박스가 있답니다.
이제 우리집에 온 캠핑 박스를 만나 볼까요?
이렇게 아이스 박스에 담아서 왔답니다.
거의 대부분의 음식이 냉동 식품인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약간 녹아서 왔어요.
그래도 진공상태로 포장되어 와서 괜찮았어요.
캠핑이나 여행가면 빠지면 안되는게 당근 고기!! 죠.
우리 가족도 정말정말 고기를 좋아하는데 제일먼저 고기부터 살폈답니다.
이렇게 진공상태로 왔어요.
삼겹살은 폴란드산이구요, 목살은 캐나다산이었어요.
국내산이면 더 좋았겠지만 맛만 좋으면 괜찮겠죠? ^^
새우소금구이 (여기에 소금까지 함께 있어서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고등어구이, 반건조오징어, 꽃게탕까지..
푸짐하죠~~
후식까지 완벽하죠? ^^
이렇게 푸짐한 음식 먹으러 가야겠죠?
주말에 예약한 풀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 갔어요~
아이 물놀이 시켜주고 싶어서 갔는데 이게 왠일이에요...
그날 비가 엄청 왔어요. 장마의 절정이었죠.
그래도 그냥 갈 수 없다는 생각에 물에 잠깐 몸은 담그고 왔답니다.
우리딸 튜브에요. 작년에 구입한건데 이젠 딱 맞아요.
올해만 쓰면 더이상 못 쓰겠어요...ㅜㅜ
이제 물놀이 하러 가 볼까요? ^^
수영복에 모자까지 완전 무장하고.ㅎㅎ
물 속에 들어갔는데 무서운지 아빠에게 꼭 붙어 있네요.
물도 좀 차갑기도 했어요.ㅎㅎㅎ
어푸어푸~~ 그래도 물놀이 좀 즐겼네요~~^^
물놀이도 했으니 이제 배를 채울 시간이죠~~^^
밖에 나가면 남편이 다 하는거죠? ^^
우리 남편도 연장을 들고 열심히 굽기 시작했습니다.
고기랑 소세지랑 넘 맛나보이죠? ^^
고기와 소세지와 함께 쌈을 사서 한입 아~~~
다시 보니 또 먹고 싶네요.
목살과 떡갈비를 2차로 구웠습니다.
노릇노릇 정말 맛나게 구워지고 있네요.^^
딸아이 줄 감자를 숯불에 넣었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 감자가 정말 맛났어요~~
우리 딸도 한입 한입 잘 베어 먹었답니다. ㅎㅎㅎ
이건 남편을 위해서 제가 준비했어요. 얼큰한 꽃게탕과 소주 한잔~~캬~~~
오징어도 정말 맛나요~~^^
밤이 깊어갈수록 술은 떨어져가고 얘깃거리는 많아지고 그럴때 요걸 구웠답니다. ^^
정말 먹고 먹고 또 먹었던 것 같아요.
2인용이었지만 세명 네명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부른배를 두드리며 첫날밤을 보냈답니다. ㅎㅎㅎ
술 먹은 다음날 찾게 되는게 바로 얼큰한 라면이죠~~
저희도 요 라면으로 해장하고 속도 풀었답니다.
정말 푸짐하고 알차죠~~~
다만 여름인걸 감안해서 포장을 좀 더 꼼꼼하게 했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업체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