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엄마,아빠come1kts
작성일 2010.09.27 15:33 | 조회 8,221 | 혜성엄마,아빠
2주마다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가더라구요~
두번째 쌌던 도시락이네요
없는솜씨에 만드느라 매번 인터넷을 새벽까지 뒤지네요 ㅠㅠ
아빠도 싸주려 했더니 정색하고 싫어해서 (그럼 혼자 밥먹어야된다며 ㅠㅠ 매정한 신랑)
그냥 선생님이랑 아들 도시락만 쌌다죠 ㅋㅋㅋ
혜성엄마,아빠 (40대, 경기 부천시 소사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